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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진단을 받진않았지만 불안하거나 스트레스, 기름기나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바로 배가 아프고 화장실로 직행하는 과민성대장증후군 st이다.
(고속버스,시외버스는 두려움으로 아예 못 타는 수준...)

몇 년간 여러 회사 제품의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먹었고 이번에 다 떨어져 살려고보니 고려은단에서도 프로바이오틱스가 나왔고 후기도 좋아서 바로 구매!!!

출근하면서 주문했는데 퇴근하니 와있는 스피드!!
쿠팡 사용을 안하는 나로써는 너무 좋다ㅋㅋ
7일분 체험킷도 준다!

3통 구매했고 7일 체험킷도 주는 좋은구성
복용 후 괜찮으면 한동안 이 제품으로 정착할 예정이다.

효과가 좋았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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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와 연금복권 번호도 챗GPT에게 물어보는 나란 사람.....

챗GPT한테 번호 물어보고 바로 인터넷으로 구매 완료!!

 

오늘 임파선염 걸려서 골골 되는중인데, 간절하다 1등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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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을 먹고 왔습니다.

동네가 맛집이 있는듯 없네요...

 

오늘은 새로운 곳을 도전하였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하기 싫어하지만, 일단 해봅니다.

 

일단 한돈이고요, 제일 중요한건 구워주십니다!!!! 이게 젤 중요!!!

맛있고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굿! 

 

내돈내산 / 협찬받지 않아 솔직합니다ㅠㅠ

 

 

아직도 입에서 파김치 향이 나네요. 밑반찬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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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글을 쓰는 것 같다.

맨날 사진 찍고 블로그에다가 올려야지 이러고 맨날 까먹는다...ㅜㅜ

그간 이쁘게 찍은 사진들 많은데.. 앞으로는 잘 올리도록 해야겠다.

 

평일(월,화)에 휴가를 내고 친구와 인천 영종도에 있는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과 씨메르 스파를 다녀왔다.

 

나는 인터파크에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 + 씨메르 스파 패키지를 구입했다!!

평일이어서 가격도 괜찮았다.

 

건물은 찍지를 못했다 ㅜㅜ

남들 다 찍는 황금 호박과 말!!! 로비에 떡하니 서있었다.

 

 

 

 

 

 

체크인을 해야하는데 호텔 직원분들이 왕왕 친절했다.

그래서 도착해서부터 완전 만족만족, 그리고 구매한 패키지가 호텔안의 여러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다.

정작 나는 잠을 자느라고 제대로 즐기지 못했다.

 

호텔내부!!! 완전 좋았다. 진짜 너무너무 좋았다

방은 더블디럭스를 예약했다.

 

알레르기가 워낙 심해서 숙박업소 같은데 잘못 들어가면 알러지가 생겼는데

여기서는 1박을 자도 피부에 문제가 없었다.

 

 

 

정리하고 쉬었다가 씨메르 스파가는 길에 플라자가 있었다.

하지만 사진은 없어서 올리진 못했지만 전체적으로 고급지고 이뻣다.

 

푸드코트도 있었는데, 사람이 몰릴때는 음식이 늦게 나온다고 한다. 20분 정도는 대기를 해야할듯

 

 

아래부터는 씨메르!! 방수팩에 넣어서 사진이 많이 흐릿하게 나왔다 ㅜㅜ

시설도 잘 되어있고, 10세 이하는 출입이 안되어서 시끄럽지도 않고 정말 좋았다.

친구단위나 커플단위가 많았다.

 

스파와 찜질방 총 6시간을 이용할수 있고 초과하면 초과시간 당 요금을 더 지불하면된다.

하지만 보통은 6시간이면 충분할듯!!!

 

김포공항 옆이어서 제일 윗층 야외 노천탕에 올라가면 비행기와 지는 해와 함께 인생샷도 찍을수가 있다!

 

내 돈주고 간 후기는 또 올꺼다!!!

스파를 좋아하는데, 속초까지는 너무 멀기도 하고 가까운 인천으로 스파를 자주 하러 올꺼같다.

 

호캉스로 오기도 좋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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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고향친구들을 만났습니다.
11월이라고 결혼을 많이 하더라고요...
청첩장을 받기위해 홍대로!!

샤브샤브 무한리필 로운은 홍대입구역 1번출구 지하에 있습니다!
곧 결혼할 친구가 한 턱 쐈습니다!

사진을 찍었어야하는데 미친듯이 섭취한다고 사진을 못 찍엇네요 ㅠㅠ

샤브샤브 매장 중에서 제일 자주가는 로운!!!
추운 겨울 샤브샤브 먹으러 가세요!

(지인이 사줘서 쓰는 후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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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에 비하면 엄청 늦게  애드센스란 걸 알아버렸습니다.

뭐 사실 글쓰기에 워낙 취미가 없기도 했고, 이런걸로 수익이 나겠어란 생각도 한 몫했던거 같네요.

 

하지만 나의 일상을 어딘가에 메모하고 기록하는 것이 필요하다 싶어질 때 블로그 글도 쓰면서

수익도 창출할 수 있는 애드센스를 알았습니다.

 

저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하고 8월 26일 쯤에 애드센스 승인 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한 2주정도는 뺀질나게 승인이 언제되나 계속 들여다 보고 있다가 회사 생활도 바쁘고 여러모로 바빠서 기억에서 잊고 지낸 어느날!!!!

 

어제 갑자기 불현듯이 머리속을 스쳐서 확인해 보니 세상에 ㅠㅠㅠㅠ 승인이 되었습니다.

 

 

<승인 메일입니다>

 

 

 

그리고 여기 저기 정보를 탐색해서 바로 광고 삽입까지 들어갔습니다!!

이것저것 막 만지긴 했는데 결론은 정상적으로 잘 나오네요!

 

자동광고 했다가 다시 또 이거 저것 체크해서 반응형으로 하긴 했는데 이건 더 공부를 해야할거 같네요..

 

저는 게시글이 3개 였습니다.

글자수는 기존에 애드고시에서 명시한 사항처럼 다 채웠고요.

 

맘을 놓고 사니 되어있는 현실ㅋㅋ

아직 수입은 없지만.. 수입 잘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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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발 크레마사운드 10개월 사용 후기

 

예전에 네이버 블로그 개설하면서 그 당시 샀던 제품을

티스토리 블로그로 이전하면서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사용 후기를 작성중이다.

 

 

10개월이 지난 지금 출퇴근 시와 자기전에 꾸준히 크레마사운드를 이용해서 책을 읽고 있는 중이다.

 

↑여전히 새 거같은 느낌이다.↑

 

크레마사운드를 구매한 이유는 자취생활을 하는 중인데, 몇 번씩이나 이사를 하다보니

가지고 있던 책들이 너무 짐이 되는 것이었다. ㅠㅠ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를 좋아해서 그 작가의 책은 모두 가지고 있던 상황이어서

은근히 이사할 때마다 그 작가의 책과 내가 전공하는 분야의 서적들을 합하니 책만 해도 어마어마하고 자리도 엄청나게 차지하더라.

엄청 좁은 방에 자취생활을 한 적이 있었는데, 전공 서적 외에 나머지 서적은 알라딘 중고서점에 팔아버렸다.

그리고 나는 책거지가 되어있고, 자연스레 집이 좁으니 책을 안 사게 되고 독서량이 급격하게 줄어들게 된 것이다.

 

이러면 안되겠다고 싶어서 리디 페이퍼와 크레마 제품 중에서 고민을 한 달을 넘게 하다가 크레마 사운드!!! 로 사버렸다.

크레마 사운드로 선택한 이유는

 

1. 열린서재기능. (리디북스와 yes24 제일 많이 사용)

2. 저렴이 버젼 치고 화면이 나쁘지가 않음.

3. 페이지 넘김 물리 버튼.

위 3가지 이유로 크레마 사운드를 선택하였다.

 

↑라라랜드 슬립화면, 네이버 이북카페에서 다운받아 사용중이다↑

 

이쁜 슬립화면도 지정하고♡

 

↑구매목록엔 더 있지만, 당장 읽을 애들만 받아놓음.↑

 

10개월동안 저 정도 구매하고 (물론 안 읽은 이북도 많이 있다...-_-;;).

확실히 없을 때보단 책을 많이 읽는 중이다!

 

10개월 동안 사용하면서 단점은 아직 없다.

출퇴근시에만 읽고, 집에 와서 잠들기 전에 30분 정도 보고

주말에 약속 없고 여유로울 때 틈틈히 읽어주고 액정이 약하다고하여 애지중지 아끼면서 사용중이다.

만화책도 가끔 구매해서 읽긴하지만 크레마사운드로는 읽어본 적은 없다.

다른 분들의 후기들에도 만화를 보는 건 추천은 안하길래 나도 그래도 따르는 중이다.

만화가 보고싶을 땐 휴대폰으로 보는게 좋다.

 

yes24같은 경우에는 이북리더기를 구해하면 매주 한번씩 1000원의 이북캐쉬? 이북 상품권을 줘서

그걸로 대여나 구매 시에 이용을 한다.

확실히 실물 책보단 이북이 싸고, 대여 이벤트도 많아서 다독을 할 수 있는거 같다!

 

요새 리디북스에서 한달 정액권을 구매하면 제공된 책들을 무제한으로 볼수가 있다는데, 이것도 땡기지만

과연 내가 책을 그렇게 볼 수 있는가란 생각이 들어 보류중이다.

 

↑열린서재 목록에 있는 리디북스↑

 

 

 

크레마사운드를 쭉 사용하다가

이북리더기 교체 시기에 좀 더 좋은 이북리더기로 교체를 할 생각이다.

확실히 독서량이 늘어서 주변 친구들에게도 구매를 추천하기도 했다!

 

구매를 고려한다며, 디노잉은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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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구몬 영어, 중국어 1년 후기!

 

 

구몬을 시작하면서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했다. (지금은 티스토리로 넘어갈려고 비공개 상태)

이 놈의 구몬!! 을 내가 1년 후에도 쭈욱 하고 있을 것인가 나의 미래를 체크하고 싶었지.

결론은... 아직도 여전히 하고 있는 중이다.

참고로 나는 학생이 아닌.. 어엿한 30대 직장인!

 

이 글을 쓸려고 네이버의 블로그를 뒤져보니

2017년 8월 23일날 첫 수업을 했었다.

딱! 햇수론 오늘이 1년이 지난날이다.

 

↑첫 날 찍은 교재 ↑

 

엄청 기초부터 시작했다. (알파벳부터는 아니고.. 간단한 수준의 회화정도?)

 

사실 변명을 하자면.. 직장인인지라...일도하고 회식도 하고...약속도 가끔 생겨서

선생님을 한달에 적게 보면 2번 정도를 만나서 진도 체크를 했다..

 

이 글을 쓰는 이 시점 부터는 예습 복습 철저히 하고 수업 안 빠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구몬쌤..ㅠ

허허... ㅜㅜ

요새 1년 넘었다고 제대로 안 하고 이직이나 뭐 이것저것 일이생겨서 제대로 못 한건 사실이다.

블로그 글을 쓰면서 자아성찰중이다ㅜ.

나란 닝겐..분발하자.

 

↑이번에 받은 교재 ↑

1년 전이랑 별 차이는 없는데... 그래도 많이 수준을 올라갔다!!

이 시점으로 6개월, 1년 뒤엔 더더 수준이 올라간 교재를 올리도록 하겠다..

 

구몬을 생각하고 있는 어른이??들은

첨에 상담 할 때 테스트도 진행하니까 부담없이 해도 괜찮을 거 같다.

그런데 어느정도 영어를 하면 그냥 더 수준있는 다른 교육을 이용하는게 나을듯.. (전 워낙 기본이 없는 성인입니다..)

그리고 교재만 받는거보단 선생님이 집에 오셔서 진도 체크를 하는게

나는 괜찮은거 같다. 나는 내 스스로를 못 믿는 어른이기 때문^^

 

처음 수업 시작할 때 선생님도 학원을 가든 뭐든 중국어 같은 경우에는 발음이 지역편차가 크다고 하셨다.

그래서 쌤들이 직접 중국어를 발음해서 알려주진 않는다고 하셨다.

나는 구몬 신청하면서 스마트펜을 같이 신청하였는데

이 놈이 참 좋다.

 

↑요게 바로 스마트펜! 1년이 지났으니 최신인지는 모르겠다. ↑

 

글자 위에다가 가져다가 되면 바로 발음이 나온다.

그런데 음량이 아무리 올려도 작아서 그건 좀 개선 해야할 사항인듯.

최근에는 태블릿으로 나온 제품도 있던데, 교재어느정도 했는지 원격으로 체크가 가능하다.

하지만 나는 생긴 것(?)과 다르게 옛스러운게 좋아서 신청은 하지 않았다.(사실 금액이 기능대비 별로여서 구미가 확 땡기지 않았다.)

태블릿으로 나온 제품은 아마 검색해 보면 여기저기 나와 있어서 쉽게 찾을 순 있으나,

내가 구몬을 사실 언제까지 할지 모르므로 난 구몬스마트펜으로도 충분!

구몬으로도 독해하고 영어일기장도 쓰시는 분들이 계시다는데

몇 년이 걸릴려가 기대중이다.

그래도 늘 생각하는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단 뭐라도 깔짝거리면서 하는게 낫다"라는

나의 주관적인 의견을 내는 바이다.

 

이거 쓰고 밀린 구몬 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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